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충남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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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철도노조 탄압 중단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hwp

취재 요청

2014년 1월 21일(화)

철도노조 탄압 중단! 성실 교섭 촉구!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14년 1월 21일(수) 11시/ 천안역(동부) 앞

주최 및 주관 : 철도 민영화 반대 충남 공동행동/ 민주노총 충남본부

1. 철도 분할민영화 저지를 위한 철도노조의 파업투쟁이 현장투쟁으로 전환되었으나, 정부와 철도공사는 전혀 교섭에 응하지 않고 철도노조에 대한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직위해제가 풀리지 않은 조합원이 150여명, 고소·고발자는 202명에 달하며, 철도공사에서 116억 원의 가압류와 152억 900여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신청한 상황입니다. 또한 파업에 참가한 조합원에 대한 강제 전보까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2. 이에 민주노총은 충남본부와 철도 민영화 반대 충남 공동행동은 21일(수) 11시 천안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철도노조 탄압 중단 과 성실 교섭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순서>

- 여는 말 : 최만정 민주노총 충남본부 본부장

- 현장 탄압 상황 보고 : 최규현 철도 천안 기관차 승무지부 지부장

- 규탄 발언 2 : 정병인 천안아산 경실련 사무국장

- 규탄 발언 3 : 김지훈 충남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집행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철도 민영화 반대 충남 공동행동 회원 중 1인

- 질의 및 응답

※ 별첨1. 철도노조에 대한 유형별 탄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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