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충남지역본부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 Chungnam Regional Council

아산시 온천동 1673 4층(336-010) / 전화(041) 549-4081 / 전송(041) 549-4082 / kctucn.jinbo.net

□ 수 신 : 민주언론 창달을 위해 애쓰시는 각 언론사 노동·사회담당 기자

□ 담 당 :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041-549-4081, 방효훈 010-3042-5770)

[보도자료]철도노조 탄압 중단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hwp

취재 요청

2014년 1월 21일(화)

철도노조 탄압 중단! 성실 교섭 촉구!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14년 1월 21일(수) 11시/ 천안역(동부) 앞

주최 및 주관 : 철도 민영화 반대 충남 공동행동/ 민주노총 충남본부

1. 철도 분할민영화 저지를 위한 철도노조의 파업투쟁이 현장투쟁으로 전환되었으나, 정부와 철도공사는 전혀 교섭에 응하지 않고 철도노조에 대한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직위해제가 풀리지 않은 조합원이 150여명, 고소·고발자는 202명에 달하며, 철도공사에서 116억 원의 가압류와 152억 900여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신청한 상황입니다. 또한 파업에 참가한 조합원에 대한 강제 전보까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2. 이에 민주노총은 충남본부와 철도 민영화 반대 충남 공동행동은 21일(수) 11시 천안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철도노조 탄압 중단 과 성실 교섭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순서>

- 여는 말 : 최만정 민주노총 충남본부 본부장

- 현장 탄압 상황 보고 : 최규현 철도 천안 기관차 승무지부 지부장

- 규탄 발언 2 : 정병인 천안아산 경실련 사무국장

- 규탄 발언 3 : 김지훈 충남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집행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철도 민영화 반대 충남 공동행동 회원 중 1인

- 질의 및 응답

※ 별첨1. 철도노조에 대한 유형별 탄압 현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 [보도자료] 아산경찰서는 금속노조 유성지회 탄압을 중단하고 연행자들을 즉각 석방하라 충남본부 2014.06.17 1082
60 노동자를 죽음으로 모는 중앙노동위원회 ‘오판’ 규탄, 전국 노동위원회 민주노총 노동자위원 공동 성명 충남본부 2014.05.15 1145
59 [보도자료] 현대차 현행범 정몽구,정의선 구속 촉구 기자회견 file 충남본부 2015.03.03 1247
58 2015년 최저임금투쟁선포 기자회견 보도요청서 file 충남본부 2014.05.19 1297
57 유성자본 비호하고 노동자만 때려잡는 천안검찰 규탄 성명 충남본부 2014.06.19 1326
56 [보도자료]충남지역 최저임금투쟁계획 file 충남본부 2014.06.18 1340
55 5.27 악의적인 유성기업 조합원 탄압! 아산경찰서 규탄기자회견 보도자료 file 충남본부 2014.05.26 1386
54 [보도자료] 새누리당 충남도당 앞 올바른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file 충남본부 2014.08.13 1417
53 환경부는 가로림난 조력발전사업 환경영향평가를 부동의하라! file 충남본부 2014.09.17 1425
52 [보도자료] 2.25 충남국민파업대회 보도요청서 file 충남본부 2014.02.24 1448
» [보도자료] 철도노조 탄압 중단 및 성실교섭 촉구 기자회견 file 충남본부 2014.01.21 1459
50 [보도자료] 새정치민주연합 세월호 특별법 합의 파기 촉구 기자회견 file 충남본부 2014.08.11 1486
49 보도자료-6.26 최저임금 집회 및 공동행동.hwp file 충남본부 2013.06.25 1547
48 철도민영화 중단! 대화촉구! 새누리당은 응답하라! file 충남본부 2013.12.17 1556
47 법죄자 비호하는 노동부와 검찰을 등에 업고 유성기업 사측이 또다시 자행한 노동자 해고 규탄한다. file 충남본부 2013.10.17 1559
46 논평- 비리군수 청양군수 즉각 구속수사하고 관련자 엄중 처벌하라! 충남본부 2013.12.03 1587
45 총파업 승리를 위한 농성 돌입 기자회견 충남본부 2012.08.17 1591
44 대화약속 파기 유성기업을 규탄한다. 충남본부 2013.01.15 1611
43 보도자료, 기자회견문-노동자 투표권 보장 file 충남본부 2012.12.17 1618
42 [성명]현대제철 3전로 재가동에 대한 충남대책위 성명서 충남본부 2013.06.21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