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 유성기업 사업주 처벌 촉구 민주노총 충남본부장 단식 농성 돌입 기자회견 충남본부 2013.03.03 1639
40 검찰의 유성기업 사업주에 대한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다. file 충남본부 2013.02.16 1645
39 유성기업 사업주 구속 촉구 충남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기자회견 file 충남본부 2013.04.08 1656
38 CJ 대한통운 택배기사 파업 충남으로 확산 file 충남본부 2013.05.08 1659
37 민주노총 충남본부 본부장 단식농성 해단 기자회견 file 충남본부 2012.08.05 1660
36 4월 25일 천안역, 산재사망노동자 추모문화제 열려... file 충남본부 2013.04.24 1662
35 연이은 노동자들의 사망사건은 현대제철의 책임이다. file 충남본부 2013.05.10 1686
34 [보도자료] 군산교도소의 반인권적, 차별적 처우 규탄한다. file 충남본부 2014.07.08 1688
33 현대자동차 정몽구회장은 모든 사내하청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file 충남본부 2012.10.18 1704
32 최저임금 5,600원 요구 선포 기자회견 file 충남본부 2012.03.27 1716
31 고용노동부의 전교조에 대한 ‘노조 아님’ 통보 규탄, 전국 노동위원회 민주노총 노동자위원 공동 성명 file 충남본부 2013.11.06 1766
30 104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충남 여성노동자대회 file 충남본부 2012.03.07 1778
29 [보도자료] 9.5 현차아산사내하청지회 박정식열사 전국노동자장 진행 file 충남본부 2013.09.04 1779
28 5.13 현대제철 산재사고 관련 기자회견문 file 충남본부 2013.05.13 1784
27 청문회를 통해 드러난 부당노동행위 처벌하고, 국정감사 실시하라! file 충남본부 2012.09.25 1789
26 [긴급논평] 비통한 심정으로 현대제철 사망사건을 규탄한다. file 충남본부 2013.12.02 1792
25 5.28 현대제철 중대재해 방치 직무유기 고용노동부 고발 기자회견 file 충남본부 2013.05.28 1794
24 금속노조 3차 총파업 집회 취재요청 충남본부 2012.08.09 1795
23 구속 노동자에게 자유를…” 민주노총 문화제 file 충남본부 2012.04.12 1853
22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 고 박정식 동지의 죽음은 현대자본에 의한 살인이다. file 충남본부 2013.07.15 1865